쉬는 시간/아무거나

마음이 따뜻해 지는 사진.jpg

아미넴 2021. 2. 10.

6년이 지난 뒤 (좌우 동일 인물들)

 

 

 

매일 아침 들르는 90살 고객의 생일을 맞아 깜짝 파티를 준비한 맥도날드 직원들

 

 

처음으로 트램폴린을 경험하는 뇌성마비 환자

 

 

뇌성마비 환자의 흔들리는 손에도 아랑곳 않고 손톱을 손질하는 월마트의 캐셔

 

 

65년 동안 결혼 생활을 한 고객이 가게에 올 때마다 칠판에 남기는 것

 

 

28년 전 간호해 준 미숙아가 소아과 신경 전문의로 동료가 되다.

 

 

할머니를 위해 몰래 꽃을 준비한 할아버지

 

 

공항에서 젊은이에게 종이접기를 가르쳐 주는 노인

 

 

작별 인사를 나누는 같은 반 친구들

 

[출처] Instagram - _posun_zz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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